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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아 2026-01-04 106제792차 훈화(2025.12.)(김태완 바오로 영성지도신부님) (교본 제13장 단원의 자격) <4. 입단 신청을 받은 해당 쁘레시디움의 단장은 그 신청자에 다여 자세히 알아보아야 한다. 5. 3개월의 수련기간을 거친 후 정단원으로 등록될 수 있다. 11. 수련기간을 3개월 연장해 줄 수 있다. 예비단원의 적격성에 대한 확신이 설 때까지 입단선서를 연기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그러나 3개월의 연장기간이 끝나면, 예비단원은 선서를 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쁘레시디움을 떠나야 한다. 수련기간과 선서는 레지오에 들어오는 관문이다. 레지오의 수준을 떨어뜨리고 약화시키는 일이 벌어지는 이유는, 바로 이 관문을 올바로 통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3개월이라는 시간안에 누구간에 대해 알마나 알 수 있을까요? 특히 그 사람의 신앙에 대해서는 더욱 알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개월의 수련기간을 두는 것은 예비단원이 주회합에 참여하고 기존 단원들과 함께하는 외적 요소를 보며 예비단원을 식별하기 위함이여, 당사자 스스로도 자신이 레지오 단원으로 함께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식별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기 위함일 것입니다. 3개월이라는 시간이 단원으로 활동하기 어려운 사람을 가능하게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또한, 단순하게 시간이 흐른다고 시간에 비례하여 신앙이 성장하는 것도 아닙니다. 한국교회에서 양적성장을 얘기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레지오의 확장에 주안점을 둘 것이 아니라, 보다 내적으로 성장하고 견고해지는 레지오에 의미를 두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예비단원의 수련기간을 두는 본질적인 이유에 대한 현실적인 적용도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 이 말은 기존 단원의 신앙의 성장과 그에 맞갖은 활동의 모습도 함께 뒤따라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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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아 2025-11-30 210제791차 훈화(2025.11.)(김태완 바오로 영성지도신부님) (교본 제12장 레지오의 외적 목표 / 4. 하느님을 위한 고귀한 사업) <레지오 마리애가 목표로 하는 것은 다른 무리들이 목표로 하는 것과는 정반대이다. 레지의 목적이 하느님과 신앙을 모든 영혼들에게 가져다주는 일임에 반하여, 다른 세력들은 그와는 정반대의 일은 성취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교회가 세상을 가장 사랑한다는 사실을 확인시켜라. 그러면 그들은 모든 것을 물리치고 참된 신앙으로 돌아올 것이다. 그들은 참된 신앙으로 돌아올 것이다. 그들은 참된 신앙을 위해서 목숨까지도 바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께 대한 이러한 지극한 사랑의 실천은 그 선행이 진정한 가톨릭 교회의 특성이라고 인정할 수 있게 될 만큼 적극적인 것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그 사랑은 신자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드러나지 않으면 안 된다.> 레지오 단원들의 활동은 결국 사랑의 실천이다. 교본에서 얘기하고 있는 것처럼 단순한 사랑의 실천, 평범하 사랑의 실천, 미지근한 신앙생활에서 이어지는 사랑의 실천이 아니라, 성모님께서 모범으로 보여주신 하느님을 향한 투신에서 드러나는 사랑의 실천, 그리스도와의 일치에서 솟아나는 사랑의 실천이어야 한다. 물론, 단순한 사랑의 실천, 평범한 사랑의 실천을 무의미하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소소한 사랑의 실천, 세상 사람들이 행하는 사랑의 실천 또한 분명 의미가 있으며 하느님 사랑 안에 포함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교회가 교회답다고 할 수 있고,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인답다고 할 수 있으며, 하느님의 자녀가 하느님 자녀답다고 할 수 있는 것은 교회만의, 그리스도인만의, 하느님 자녀만의 고유한 것이 있을 때 가능한 것이다. 그 고유한 것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보여주신 하느님의 사랑이며, 우리는 그 사랑을 느끼고 알고 있음을 자랑스러워함과 동시에 그 사랑에 동참할 수 있어야 한다. 세상 사람들이 누구나 실천하는 사랑의 실천보다 심오한 것, 하느님 사랑에 가까운 것을 살기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투쟁하고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레지오 단원의 활동은 그렇게 이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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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아 2025-10-25 330제790차 훈화(2025.10.)(김태완 바오로 영성지도신부님) (교본 제12장 레지오의 외적 목표 / 3. 모든 이를 하나로 만드는 일)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하느님께서 의롭게 여기시는 것을 구하여라.”(마태 6,33) 우리 모두가 영혼들을 위하여 직접 나서야 한다는 이 주님의 말씀은 레지오의 사명을 온전히 드러내고 있다. 레지오가 평신도에게 신앙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게 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과 모든 사람들에게 강렬한 이상을 전파하는 힘을 발휘한다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레지오는 오직 인류를 위하여 일하고 사랑하려는 열망으로 활기를 띠게 한다. 모든 힘은 반드시 그 원천이 있다. 그리고 레지오는 사회 공동체를 위하여 일하겠다는 강력한 동기를 지니고 있다. 신비체의 지체들인 우리가 자신의 고장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정신을 드러내기만 하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도 우리 고장에 오시어 영혼들뿐만 아니라 모든 주위 환경에 풍성한 은총을 내려 주신다.> 레지오 활동의 외적 목표 중 하나는 내가 속한 세상 사람들을 성화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다. 내가 속한 지역 교회 안에서, 또 사회 안에서 복음적 삶과 사랑 실천을 통해 신앙의 모범을 보임을 통해 나를 만나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 힘은 하느님 아버지께로부터 오는 것이며 성모님께서는 가장 아름다운 모범을 보인 분이시다. 성모님께서는 성가정을 이루며 나자렛이라는 당신이 속한 교회, 세상 안에서 하느님 백성이 살아가야 하는 모범적인 모습을 몸소 보여주셨다.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여 한 지체로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분명 각자의 역할이 있다. Pr. Cu. Co. Re. 각자 속한 교회 공동체가 바라보는 대상과 범위는 분명 다르다. 다른 시선에 맞갖은 책임과 삶의 모습이 요구되는 것이고 그 시선에 맞게 모범적인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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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아 2026-01-08 172제793차 공지사항 (20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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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아 2025-12-10 241제792차 공지사항 (202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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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아 2025-11-04 320제791차 공지사항 (202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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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아 2024-07-13 5,290쁘레시디움 월례보고서 2024_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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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아 2024-07-13 5,822쁘레시디움 사업보고서 2024_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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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아 2024-07-13 2,900쁘레시디움 간부추천임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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