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완 바오로 영성지도신부님) (나주 윤 율리아 문제에 대한 주의 요청) <광주대교구는 1985년 나주에서 시작된 이른바 ‘나주현상’에 대해 교황청 신앙교리성에서 약 3년간 조사한 결과, 해당 현상들은 초자연적인 현상으로 증명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결론지었다. 교회는 이를 기적이나 건전한 그리스도교 신심과 무관한 것으로 판단하였다. 광주대교구는 신자들에게 나주현상을 믿지 말 것을 요청하며, 나주의 임의 경당과 성모동산에서 성사 및 준성사 거행이나 참여를 금지하고, 관련 홍보물의 제작 배포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율리아 씨의 집에 있는 성모상이 눈물을 흘린 지 40주년이 되었다는 것을 빌미로 작년부터 다양한 인터넷 매체를 통해 거짓 선전을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