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레지아 월례회의 훈화입니다

훈화

 
레지아 2026-01-04 108

(김태완 바오로 영성지도신부님) (교본 제13장 단원의 자격) <4. 입단 신청을 받은 해당 쁘레시디움의 단장은 그 신청자에 다여 자세히 알아보아야 한다.  5. 3개월의 수련기간을 거친 후 정단원으로 등록될 수 있다.  11. 수련기간을 3개월 연장해 줄 수 있다. 예비단원의 적격성에 대한 확신이 설 때까지 입단선서를 연기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그러나 3개월의 연장기간이 끝나면, 예비단원은 선서를 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쁘레시디움을 떠나야 한다. 수련기간과 선서는 레지오에 들어오는 관문이다. 레지오의 수준을 떨어뜨리고 약화시키는 일이 벌어지는 이유는, 바로 이 관문을 올바로 통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3개월이라는 시간안에 누구간에 대해 알마나 알 ...

레지아 2025-11-30 210

(김태완 바오로 영성지도신부님) (교본 제12장 레지오의 외적 목표 / 4. 하느님을 위한 고귀한 사업) <레지오 마리애가 목표로 하는 것은 다른 무리들이 목표로 하는 것과는 정반대이다. 레지의 목적이 하느님과 신앙을 모든 영혼들에게 가져다주는 일임에 반하여, 다른 세력들은 그와는 정반대의 일은 성취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교회가 세상을 가장 사랑한다는 사실을 확인시켜라. 그러면 그들은 모든 것을 물리치고 참된 신앙으로 돌아올 것이다. 그들은 참된 신앙으로 돌아올 것이다. 그들은 참된 신앙을 위해서 목숨까지도 바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께 대한 이러한 지극한 사랑의 실천은 그 선행이 진정한 가톨릭 교회의 특성이라고 인정할 수 있게 될 만큼 적극적인 것이어야 한...

레지아 2025-10-25 330

(김태완 바오로 영성지도신부님) (교본 제12장 레지오의 외적 목표 / 3. 모든 이를 하나로 만드는 일)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하느님께서 의롭게 여기시는 것을 구하여라.”(마태 6,33) 우리 모두가 영혼들을 위하여 직접 나서야 한다는 이 주님의 말씀은 레지오의 사명을 온전히 드러내고 있다. 레지오가 평신도에게 신앙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게 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과 모든 사람들에게 강렬한 이상을 전파하는 힘을 발휘한다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레지오는 오직 인류를 위하여 일하고 사랑하려는 열망으로 활기를 띠게 한다. 모든 힘은 반드시 그 원천이 있다. 그리고 레지오는 사회 공동체를 위하여 일하겠다는 강력한 동기를 지니고 있다. 신비...

레지아 2025-10-01 307

(김태완 바오로 영성지도신부님) (교본 제12장 레지오의 외적 목표 / 2. 더 멀고 큰 목표 - 지역사회에 누룩이 되는 일) <단원들이 수행하는 주간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레지오는 그 의무의 완수만으로 단원들이 펴는 사도직 활동의 궁극적인 목표가 이루어졌다고 여기지 않는다. 그러나 레지오는 단원들이 활동에 바치는 이러한 시간적 제약을 넘어서서 한 주간의 모든 시간을 레지오의 벽난로에서 타오르고 있는 사도직 불꽃으로 밝혀 주기를 희망한다. 사도직 정신은 우리들의 마음을 지배하는 주인이 되어 우리들의 생각과 말과 행실을 모두 다스리며,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스스로 그 불꽃을 밖으로 드러내 보인다. 사도직 정신은 부패가 자라는 것을 결코 용납하지 않으며, 그것...

레지아 2025-08-23 2,219

(김태완 바오로 영성지도신부님) (교본 제12장 레지오의 외적 목표 / 1. 실제 다루어야 할 일) <레지오는 어떤 특별한 일을 하는데 목표를 두지 않고 단원들을 성화시키는 일을 그 으뜸가는 목적으로 삼고 있다. 단원 각자의 신심이 활동을 통해 얻게 되는 사도적 열성과 결합되어 더욱 뜨거워져서, 각자의 내면으로부터 그 거룩함을 스스로 발산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그러므로 레지오는 쁘레시디움이 배당하는 주간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는 것을 대단히 중요한 의무로 부과하고 있다. 레지오는 현실적으로 필요한 일,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일을 주간 활동으로 배당하기를 바란다.> 단원 각자의 신심이 활동을 통해 얻게 되는 사도직 열성과 결합되어 더욱 뜨거워져서, 각자의 내면으로부...

레지아 2025-08-03 378

(김태완 바오로 영성지도신부님) (교본 제11장 레지오의 기본요소 / 4. 으뜸가는 의무) <레지오 조직 안에서 단원이 지켜야 할 으뜸가는 의무가 회합에 참석하는 것임을 가장 우선적으로 규정하고 있다. 레지오를 있게 만드는 것이 바로 회합이다. 회합을 통한 결속이 끊어지거나 존중받지 못한다면 단원들은 떨어져 나가고 활동을 올바로 수행할 수 없게 된다. 이와 반대로 단원들이 회합을 소중하게 여길 때, 레지오 조직의 힘은 굳세어진다.> 회합에 참석한다는 것은 어딘가에 속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회에서 단체나 조직에 속한다는 것은 그 단체 또는 조직을 통해 구현하려는 목적을 추구하기 때문에 속하는 것이다. 레지오 단원으로서 회합에 참석한다는 것은 레지오 마리애가 추구하는 목적(...